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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직장 생활을 하는데 우리 CBS에 다른 직원이 우리 박재홍 선생님더러 나는 선생님이 참 이상하게 싫네요. ◆ 조광한> 나는 네가 싫으니까 물러나라 그리고 나는 네가 하는 리더십의 그 행태가 내 마음에 안 든다, 물러나라.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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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정옥임> 왜냐하면 나는.
◆ 김영우> 최재형 캠프 때도 같이 있었잖아.
◆ 정옥임> 그래. 그것도 김영우 때문이었어. ◆ 정옥임> 이언주 의원도 그때가 그다음인가?
◆ 김유정> 뒤늦게 왔죠.
◆ 정옥임> 그래서 막 이렇게 울부짖으면서 막 호소하고 그게 맞죠?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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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나는 새가 아니다. 이거지 그러면서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를 또 다시 한 번 강조하잖아요. 아마 이렇게 서로 대화를 하는 과정에 양 당사자의 이가 남아났을까 이를 갈아서 나는 없어질 정도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 박재홍> 거슬려서 그 말을 듣자.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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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러니까 당대표의 최종 성적표는 선거 결과다, 나는 다음 선거 결과에 내 자리를 걸겠다, 이런 배수의 진을 친 것이기도 하고요. 나는 책임 없어 이제 이지은이 이제 하자고 한 거야.
◇ 박성태> 박시영 TV, 박시영 씨는 정청래 대표랑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분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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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이언주 의원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크다. 뉴이재명 기획 그리고 실행을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 같다. 본인 판단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 코에 묻었으니까 주위에 다 냄새가 나는 것처럼 보이죠.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는데 이거 냄새나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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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박재홍> 그런데 어제 이언주 전 최고위원이 저희 방송 이 시간대에 나와서 정권은 짧다 이 한마디로 이미 사실상 끝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이분이 말씀하고 갔거든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무조건 하고 본인은 그 명분으로 나가서 모든 건 대통령의 뜻대로 나는 다 하겠다. 그것이 나의 명분이고 출사표다.
◆ 정옥임> 한 가지만 빼고.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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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박순봉> 그래서 예를 들어 이언주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이러면 친청계에서 반발하겠지만 그러지 않을 정도의 인물. 나는 졌지만 나의 지지자들은 이겼다 라고 하고 제가 눈길을 끈 건 그다음입니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당대표 시절에 못 할 말이 좀 있었는데 앞으로는 할 말 하고 살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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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나는 41%라고 방송에서 얘기했어요. 그런데 41%였어요. 그래서 초기에 갤럽이 어떻고 막 저 그런 거 믿지 않았어요. 친명계로 분류되는 이언주 의원은 선거 실패에 책임을 진다면서 사퇴했고.
◆ 최민희> 잠시만요. 지금 친명계라고 하셨는데 저는 뭔가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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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또 나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때부터 그러면 우리가 민주당에서 대선 후보가 되면 안 됩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야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통합이라는 건 사실상 아까도 말씀 나왔지만 이언주 최고, 이혜훈 장관, 김용남 의원 이런 분들을 통합이라고 하면 그 안에서 통합의 언어로 자기를 배척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