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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공연 혹평' 이상준 "즐겁게 했다"…지각 논란은 부인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공연에 불만족했다는 반응이 쏟아지자, 이상준은 다시 한번 긴 글을 올렸다. 주위 분들이 너무 걱정해 주셔서 이야기 드립니다"라고 적었다.
- 원주 초여름 주말 여행, 여기선 내가 더 좋아집니다 지난 주말(6월 27~28일) 강원도 원주에 다녀왔다. 15년은 더 된 것 같다. 언제 또 원주를 찾게 될지 알 수 없기에 '마음에 드는 곳'에 한번 더 있고 싶었다. 아침 9시에 가게 문을 열기 때문에 8시 50분 경 도착해서 제일 첫 번째 손님이 되었다.
- [뉴스추적] 이례적인 검경 동시 압수수색…윗선 어디까지 연루? 【 앵커멘트 】 검찰과 경찰이 한날 동시에 경찰청을 압수수색하면서 장윤기 사건의 파장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사회부 길기범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인터뷰 : 유재성 / 경찰청장 직무대행 (지난 16일) - "경찰은 더욱 철저히 수사를 진행하여 명확히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들을 엄벌하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 의식의 흐름대로, 욕심 나서 이것저것 쓴 결과 장면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의미를 한 번 더 이름 붙이고 싶어지는 거죠. 이 부분을 읽고 원문을 한번 째려봤습니다. 정말 그런가 싶어서요. 이 경험을 통해 내 안에 없던 뭔가가 생겼다면 그것이 하고 싶은 이야기, 이 글의 마무리가 되면 좋겠지요.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누가 더 훌륭하고 누가 더 잘했다. 이런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저희가 다다음 날은 경찰 출신 변호사를 통해서 또 형소법의 이야기. 형소법 개정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정화> 감사합니다.
- 시작하면 굴러간다…서도밴드 "우리 음악도 그러하길" '재밌게 잘 들어주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숨겨놓은 포인트들도 있으니까 재밌게, 찾아서 한번 들어보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적 지혜가 될 수도 있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될 수도 있고… 그간 그런 게 쌓이면서 30분의 셋도 조금 더 완성도가 생기지 않았나 싶어요.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검찰개혁 시기에 관련된 공방 이야기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혁> 서로들 각자의 주장이 너무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더라고요. ◇ 남희석> 마무리 이야기 장성철 소장님께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 장성철> 한심해요.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처음부터 원전이라는 게 많이 언급됐지만 그 못지않게 재생에너지 언급은 더 많았고요. 그리고 또 가스 관련해서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가스가 또 강점이 우리는 유연하게 출력 제어를 할 수 있다, 좀 더 전기를 더 빨리 많이 만들거나 조금 더 덜 만들거나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능력이 있는데 더 많은 청년들께서 도전하시는 게 더 맞지 않겠습니까? 한번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 나중에 끝까지 어떤 태도를 보일지는 저도 한번 보겠습니다마는 한민수는 끝까지 의리를 지킵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손수호> 그래서 2개가 더 있습니다. 여기에 한번 좀 이거 해당되는지 한번 보시죠. 두 번째는요. 일제로부터 작위를 받거나 이를 계승한 자. 이게 좀 정리가 돼야 되는데 일단 손수호 변호사님의 말씀 여기까지 듣고 저희가 좀 더 미진한 부분 유튜브로 조금 더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괜찮으시죠? ◆ 손수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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