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보성, 시각장애로 군 면제…"사지 멀쩡한데 안 가냐 오해"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보성이 병역 면제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에는 '나무위키에 적힌 김보성의 이야기, 본인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라는 영상에서 김보성은 자신의 프로필 정보를 직접 확인하며 관련 내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왜 동급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을 만들었을까? 음란물 제작,유포로 검거된 10대 청소년의 상당수가 범죄이유로 "친구가 가르쳐줘서" "그냥 재미 삼아 진짜처럼 만들어지나 궁금해서 해봤다"고 진술했다. 17세 고등학생 A군 이야기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나 프로필 사진처럼 평범한 일상 사진이었다. A군은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으므로 자신이 그것을 가져다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