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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보라카이 : 보라카이 김밥 이야기
저는 생긴거랑은 다르게 입맛이 초딩이에요 내장 종류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순대 정도만 먹는 수준이죠 우리딸이 중딩시절부터 미친듯이 쪽쪽 빨아대던 닭발도 저는 손도 안데요 ㅋㅋ 어릴때부터 치킨도 퍽퍽살만 먹었었고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심지어 삼겹살도 비계부분은 떼어내고 먹었었죠 그럼 뭘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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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김밥 이야기
26. 6. 19. 금 김밥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해준다. 특히 소풍 가는 날이면 엄마는 시장에서 재료를 사 와 전날 밤부터 김밥을 준비하셨다. 그래서인지 소풍 전날 저녁도 대부분 김밥이었던 것 같다. 지금도 가끔 집에 가면 엄마가 김밥을 만들어 주신다. 자주 만들면 손에 익지만 오랜
blog.naver.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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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오전 김밥 장사 이야기
[창업 일기] 2015년 안양역 앞, 아침 김밥 장사로 배운 진짜 '장사의 철학' 이 이야기는 2015년 제가 실제 겪은 이야기를 실화 95%, 구라 5%를 곁들여 만든 이야기 입니다.ㅋㅋ 때는 2015년, 안양역 앞에서 출근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던 소박한 아침 김밥 장사. 그 작은 가판대 위에서 저는 비즈니스의 거대한 진리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blog.naver.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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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생활 #393 - 한주 일상 (6월 시작, 김군 새신발, 기묘한 이야기 완결, 간만에 레고, 참치회 김밥) - ‘26.6.1~6.7
한주 일상 시작합니다 월요일 오늘은 킹스버쓰데이 휴일입니다 일어나서 수영 후 플라자 브런치는 만두피로 만두피수제비 그리고 제육볶음 잘 먹갰습니다 오후엔 휴일이니 빈둥빈둥 오 공부하니?? ㅋ 김여사는 저녁으로 참치회랑 참치초밥 드시겠대요 미역국과 함께 김여사표 간단 참치초밥 김군은 회를
blog.naver.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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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맛집 정류장 분식 김밥에 소주 조합 칭찬해
우동 돈까스, 김밥 등에 소주 한잔 마실수 있다고 해서 찜콩 해둔 집인데 을지면옥 에서 한병 덜 먹고 필 받아서 서촌 까지 와버린 이야기 :) 경복궁역 라인 으로 큰 길가에 자리 잡고
blog.naver.com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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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오디세이
크라이스트" 같은 분위기 영화에서 오디세우스는 뛰어난 지략가이자 능력자이지만 침략과 정복만 하기에는 죄책감에 고통스러워하는 감정적인 면모가 깅함 영화 이후의 신화 이야기를 아들이 이야기 해주는데 그게 더 흥미진진 ㅋㅋㅋㅎㅋㅋ 오랜만에 셋이서 밥 먹고 영화 보고 왔지만 피곤해서 두통때문에 괴로움 ㅠㅠ 일본가정식 요루히루 먼 정식세트랑 안키모 폭탄 김밥 안키모 좋아하는뎅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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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록 - 7월
덥다더워 순식간에 지나간 7월 이야기~ 병원갔다가 어머님이랑 오빠랑 늦은 점심 시간 브런취 냠 점심 늦게 먹었으니 저녁은 기냥 냉장고를 털어.. 냉동시켜놨던 골뱅이 버터구이하고 냉장고에 있던 김밥 계란에 부치고 남은 재료로 또 한줄 말아.. 디자트가 왜이리 맛있는지 몰라요 더위뚫고 사온 휘낭시에와 초코송이 파르페?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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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ap-Making Presentation> Kimbap Magic: Roll, Slice, and Enjoy! Let’s Make Kimbap! — 김밥을 만들어 봐요!
김밥 만들기 프레젠테이션 수업 수업할 때마다 학생들의 호응과 반응이 좋았던 활동들을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이번엔, 김밥만들기 수업을 영어로 진행해 봤습니다. 영어로 재료를 소개하고, 유의해야 할 점도 꼭 이야기 해줍니다.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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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주/8월 첫째주 주말일기_260731~0802_상편 (집콕이 최고!)
이번주도 주중에 신나게 먹고 마시고 놀았더니 주말일기 쓸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올림ㅋ 주중 이야기 월욜 남푠 점심은 만만한 김밥천국! 김천 메뉴 근황 췍~ 다른 음식점이랑 비교하면 아직도 착한 가격이긴한데, 김천도 김밥 같은건 그 사이 가격이 많이 오르긴했넹 메뉴픽은 남푠 김천 최애 메뉴인 참치찌개!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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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에 장불재를 오르다.
산에가자고 이야기 하니 희도는 가고싶은 느낌이 있고 준우는 가고싶은 생각이 없었다. 처음이라 두번가는것은 어렵겠다 생각했다. 탁구장에서 9시 30분에 모이기로했다. 가는 길에 김밥 3줄을 샀다. 이번 아이들 준비물은 얼음물 500미리 2개씩 과제를 주었다. 다행히 얼음물 2병씩 챙겨왔다.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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