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좌주' 오세훈에 윤건영 "관련법상 없는 표현 쓰면 안 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행안부 지침은 여러 단어를 열거한 것이지, 좌주라고 쓰라는 지침이 아니다. 법을 제대로 알고 이야기 하시라."
www.ohmynews.com · 2026.10.15
-
이번주 국회에는 무슨 일이? [뉴시스국회토pic]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9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의 국회 이슈를 사진으로 풀어본다. 로 매주 토요일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후보직 자진 사퇴 ◆ 기자회견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 ◆ 청년 영화인 이야기 듣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 ◆ 개헌추진단
www.newsis.com · 2026.09.23
-
李대통령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골프 회동서 언급
한편 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즈음한 지난 6월에는 국민의힘 대구 6선 주호영·충북 4선 박덕흠 의원 등 전·현직 국회부의장과 골프를 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회동은 22대 국회 전·후반기 국회의장단 전원이 초청 대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
[뉴스추적] "왜 졌어요?" / 화가 난 의원들 / 갑자기
【 앵커멘트 】 오늘 청문회 이모저모, 국회 출입하는 신영빈 기자와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인터뷰 : 김석기 / 국민의힘 의원
- "대통령께서 전직 감독이 무능해서 그렇다.
mbn.mk.co.kr · 2026.07.29
-
[뉴스추적] '협치' 손 내민 대통령…진퇴양난 국민의힘
【 앵커멘트 】 국회 출입하는 김지영 기자와 뉴스추적 시작합니다. ▶ 인터뷰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 "우리 이야기 조금 들어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mbn.mk.co.kr · 2026.07.01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이 대통령,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 언급"
이 대통령,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 언급"
이재명 대통령이 분권형 권력 구조 개헌과 관련해 "내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 이 대통령은 야권 일각의 '연임용 개헌' 비판에 대해서는 "독재니 연임이니 그런 이야기 자체가 대한민국 국민 수준에서 통하겠냐"며 "국회 정족수가 있어서 국민의힘이 반대하면 통과가
www.ohmynews.com · 2026.08.13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다음 이야기 넘어가는데 이분 이름이 드디어 오랜만에 등장했습니다. 체육회에 계신 분 아니고요. 유승민 전 의원 얘기가 나왔습니다. 요즘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유영하 의원 재선 만들기. 유영하 의원 전당대회 나가서 최고위원 만들기. 정치적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 저는 정지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
김민석 측 "당권은 짧다"…정청래 측 "흔들기 그만"
정치부 서민선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서 기자.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먼저 민주당 상황부터 보겠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면서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바 있는데요,
그럼에도 이번에 정 대표가 "전면 폐지"를 띄운 것은 사실상 대통령과 정부의
www.nocutnews.co.kr · 2026.06.12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실장 그리고 홍익표 수석을 통해서 신성범 의원, 영남 중진 A 의원, 국민의힘 의원이겠죠. 이분들에게 골프 회동 제안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 그걸 배후에서 뭐 하신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까지 굉장히 몰리던 그런 상황이었는데 국민의힘 의원 만나서 이야기 나누시는 게 관련해서 이야기 들으실 수도
www.nocutnews.co.kr · 2026.07.02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박재홍> 권영세 의원, 권영세 의원이 어제 저희 박성태 뉴스에 출연을 해서 장동혁 대표 물러나라. 공개적으로 일침을 가했어요. 국회 부의장 선거 과정에서 보였던 여러 의혹에 대해서 혹시 그 징계 윤리위 관련해서 최고위에서는 어떤 기류가 있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6
뉴스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