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시안게임] '성별논란' 린위팅·e스포츠 전설 페이커·테니스 신성 이알라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오는 19일 막을 올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빛낼 이들은 누굴까.
-
‘벌금 감수하고 AG’ 테니스 이알라, 동메달 1개로 마무리… “팀과 함께해 행복”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여정을 동메달로 마무리했다.
- '필리핀 테니스 스타' 이알라, US오픈 3회전 진출 지난달 워싱턴오픈에서 필리핀 선수로는 남녀 최초로 테니스 투어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한 '신예 스타' 알렉산드라 이알라(18위)가 2026 US오픈 3회전에 올랐다.
- '필리핀 영웅' 이알라, US오픈 테니스 3회전으로 순항 오사카도 3회전 진출…남자 단식선 4위 오제알리아심 탈락 올해 윔블던 테니스대회 16강에 오른 필리핀의... 이알라는 지난달에 끝난 워싱턴오픈에서 필리핀 선수로는 남녀 통틀어 처음으로 투어 대회 단식 정상에...
-
‘테니스 요정’ 이알라 “돈보다 亞게임 금메달 도전”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로 떠오른 알렉산드라 이알라(21·세계랭킹 18위)는 6일 메이저대회 US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탈락한 뒤 “필리핀 대표 선수들과 함께 경기에 나서는 것을 정말
- [US오픈] '필리핀 테니스 요정' 이알라, 혈투끝 절친 요비치에 패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필리핀 테니스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18위)의 US오픈 질주가 16강 문턱에서 멈췄다. 21세의 이알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아서 애시
- '필리핀 테니스 영웅' 이알라, 메이저 US오픈 3회전 진출 '순항' 지난달 워싱턴 대회 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를 꺾고 필리핀 선수 최초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정상에 오른 데 이어 US오픈에서도 자신의 성인 무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지난 7월 윔블던에서는...
- ‘필리핀 테니스 영웅’ 이알라, US오픈 3회전 진출…또 새 역사 세계랭킹도 18위까지 끌어올리며 필리핀 테니스 선수로는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US오픈에서는 필리핀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 단식 시드를 받아 17번 시드로 출전했다. 이알라는 경기 후 “필리핀을 대표할...
- 이알라, 필리핀 첫 WTA 우승컵 들었다 7월 메이저 대회 윔블던에서 16강에 오르며 ‘신데렐라’로 떠오른 알렉산드라 이알라(21)가 필리핀 선수 최초로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단식 챔피언이 됐다. 이알라 개
- ‘테니스 아이돌’ 이알라, 감격의 첫 우승 알렉산드라 이알라(21)는 4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WTA(여자프로테니스) 투어 무바달라DC 오픈 결승에서 세계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2대1(4-6 6-4 6-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