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이 시로
인물이시이 시로(1892년 6월 25일 ~ 1959년 10월 9일)는 일본의 군인으로 731부대 사령관에 임명되어 중일전쟁 중 일본 제국 군대의 생물학전을 담당했다.
- 태어난 곳
- 일본 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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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대 마루타를 주제로 만든 영화 731 감상 후기 731부대의 부대장 이시이 시로 중장.
- 마루타 100% 사망케한 '악마의사' "말 피 뽑아 인간에 주사했더니…" 악마의사' "말 피 뽑아 인간에 주사했더니…" [김재명의 전쟁범죄 이야기 61] 생체 실험과 세균 전쟁 ⑩ 세균무기를 개발한답시고 생체실험이란 끔찍한 전쟁범죄를 저질렀던 731부대장 이시이 시로(石井四郎, 1892-1959, 군의중장) 못지않은 '악마의 의사'가 2명 있다.
- 대전환의 신호탄 미국은 이 야만적인 부대의 책임자인 이시이 시로를 전범재판에 회부하였으나 몰래 미국으로 도망시키고 모든 정보를 입수하여 한국전쟁에 중국과 북한에 대한 세균전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日 731부대의 만행과 세균폭탄 중국곳곳에 투하시킨 이시이식 세균 도기폭탄 2차대전당시 중국인과 조선인에 대한 생체실험을 자행했던 하얼빈 731 부대의 건물 시로 이시이 (石井三郞
- 731 숫자에 새겨진 고통의 역사 / 다크 투어리즘 곧바로 그에게 쏟아진 맹비난 1933년 화학 무기 개발 등의 명분으로 이시이 시로 중장의 주도하에 731부대 창설!
- 24년 전 오늘, 일본군 731부대 생체실험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_한겨레 자료 사진731부대 이시이 시로 군의중장. 자료 사진 1993년 8월 15일 치 https://news.v.daum.net/v/20180814144622156?f=m
- 1656) 731부대와 공영방송 / 김영희 논설위원 / 한겨레 2017.8.22. 우리에게 ‘마루타 실험’으로 악명 높은 이 부대는 교토대 의대 출신인 이시이 시로 부대장의 주도로 1936년 중국 하얼빈에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