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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섬 입파도 눈 속에 가득히 산속에서 들려오는 귀뚜라미 귀뚤귀뚤 밤안개 자욱하게 입파도 섬 풀잎에 내린다 빨간 병뚜껑 참이슬이 내 영혼을 마시고 지인 분 담소 속에 밤이 깊어 갑니다 풀잎에는 이슬이 시 창작 활동과 더불어 수원남부경찰서 인계파출소장 등을 역임한 경감 출신으로, 과거 현장 경찰관으로서 직접 겪은 경험과 민생 보호의 마음을 시로 표현해 주목받았습니다.
- 오름과 내림 한낮에 몽글몽글 뭉게구름 서산 넘어가는 노을 구름 밤하늘 별빛 속에 꽃구름 하나 둘 피어나는 구름꽃 서로를 사랑한 구름꽃이 한 방울 두 방울 세 방울 소리 없이 내린다 안개가 되어 이슬이 시 창작 활동과 더불어 수원남부경찰서 인계파출소장 등을 역임한 경감 출신으로, 과거 현장 경찰관으로서 직접 겪은 경험과 민생 보호의 마음을 시로 표현해 주목받았습니다.
- 2021년이다 라고 했다가 이슬이 쌉정색하며 당연한것좀 그만물으라했다. 17살 제주도 소녀시대(?) 다들 저사진보고 저때의 얇디얇은 자신들의 과거 다리를 그리워했다... 애들아....철 들자.......
- 곰지, 이슬이 입양 확정.. 지역카페에서 두 분에게 곰지를 입양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고, 그 중 한 분은 과거 아픈 경험을 먼저 말해주셔서 조심스럽게 이슬이 얘기를 꺼냈어요.. 두 분 모두 햄스터를 반려해보신 분들이고 이슬이 입양자분은 골든아가도 반려해보셨다며 아가 사진도 보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