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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이스트본 / 이스트본 도보 여행 #7)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평화롭고 한적한 해안도시. 영국 남부의 작은 휴양도시 <세븐 시스터즈, 이스트본 역> 사람들의 마음은 전 세계가 똑같습니다. 분명히 위험하다고 절벽 끝까지 가지 말라고 하는데 기어코 사람들은 끝까지 갑니다. ㅎㅎ그래도 다행히 지금은 바람이 거의 불지 않고 있어서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곳은 안전 펜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위험한 일은 안
- (영국 이스트본 / 이스트본 도보 여행 #8)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평화롭고 한적한 해안도시. 영국 남부의 작은 휴양도시 <세븐 시스터즈, 벌링 갭> 세븐 시스터즈의 베이스캠프? 혹은 관리소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건물이 보입니다. 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각종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고 간단한 음식 및 커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이곳의 유일한 실내 휴식공간 역할도 하고 있죠. 안으로 들어가서 잠깐 구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영국 이스트본 / 이스트본 도보 여행 #6)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평화롭고 한적한 해안도시. 영국 남부의 작은 휴양도시 <벌링 갭, 세븐 시스터즈> 열심히 달리다 보면 어느새 버스가 세븐 시스터즈가 있는 높은 언덕 위에 올라와 있다는 것을 눈치채게 됩니다. 이 언덕이 보이면 이제 세븐 시스터즈가 가까워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언덕 위에 길이 있는 게 보이실 텐데, 저는 이 길을 보면서 언젠가는 가방 하나 달랑 메고 이곳의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