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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북촌화실 정기전 《찬란한 일상전》 개최...작가 18명 참여 특히 이번 전시에는 황승기, 황수현, 홍승희, 한종희, 하혜영, 최정희, 최성미, 장민정, 윤영희, 여지유, 이순자, 시호, 송이나, 박혜정, 박재선, 김재영, 김영애, 고신미 등
- '순자야 문 열어라'가 금지곡이 된 황당한 이유 '이순자 지키기'는 1979년 12·12 쿠데타 이후부터 시작됐다. 신군부가 정신없는 와중에도 '이순자 지키기'에 신경을 썼던 것이다.
- "어르신들은 대피도 못해" 쿠팡 화재 초진 예측 실패, 주민들 우왕좌왕 ." - 이순자(75, 화재 현장 인근 주택 거주) "아침 7시 30분까지 (회사에) 가야 되는데 갈 수 없는 상황이에요. 한 시간을 뺑뺑 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