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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포대첩기념관에 소장된 두 장의 합포 지도, 어떤 게 맞을까? 이순신 함대의 합포해전 현장은 어디일까? 이순신 함대는 5척의 왜수군 배를 분멸했다.
- 호남 찾은 이 대통령 "약무호남 시무국가, 차별 견디며 민주주의 지켜 온 호남에 보상" 왜 호남인지 조목조목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이 남긴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언급했습니다. 어떤 의미일지, 표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 그제(29일)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대회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첫 후속 일정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 호남 찾은 이 대통령 "약무호남 시무국가, 차별 견디며 민주주의 지켜 온 호남에 보상" 왜 호남인지 조목조목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이 남긴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언급했습니다. 어떤 의미일지, 표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 어제(29일)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대회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첫 후속 일정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 호남 찾은 이 대통령 "약무호남 시무국가, 차별 견디며 민주주의 지켜 온 호남에 보상" 왜 호남인지 조목조목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이 남긴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언급했습니다. 어떤 의미일지, 표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또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언급했던 '약무호남 시무국가'도 인용하며 호남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40도 폭염 속, 전두환 생가터에 가봤다 그렇다면 그곳은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보전되어 남아 있을까' 하는 궁금증은 결국 합천으로 향하게 했다. 재밌는 건 전씨의 생가로 향하는 길에는 우리 민족의 성웅이자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로 안내판이 풍경 한편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