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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후 / 홍신선 . * 박모(薄暮) : 해가 지고 어스름해질 무렵, 즉 듬직한 땅거미가 질 때의 저녁 시간 홍신선 시인, 교수(동국대) 1944년 경기도 화성 출생 1965년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 이수동 화가 / 해후
- 세상을보는 창 'Netizen Eye News' 2007. 12. 14. 금. 2007년 12월 14일[금] ★Netizen Eye News 시와 그림이 있는 풍경 ★ 좋은 그림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은 행복하다 ----- 나들이 ▲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 - 이수동 그리움이었나 시인/ 민병희 언제나처럼 가슴을 가득 채워 주기도 하고 밀물처럼 빠져나가 허전함을 가눌 길 없이 휘저어 놓고 또다시 찾아와 속삭인다 사랑한다.
- 세상을보는 창 'Netizen Eye News 2007.11. 1. 목 11월 1일[목] ★Netizen Eye News 시와 그림이 있는 풍경 ★ 좋은 그림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은 행복하다 ----- 더 높은 구름 ▲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 - 이수동 가을 유감 / 시인 최영호 가을은 내 가슴에 빗장을 질렀어요 사랑의 입김이 서린 한 페이지의 추억, 멍에로 끌며 싸늘한 침묵만 남겨둔 채 아무도 열 수 없는 자물쇠를 걸었어요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