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중증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에 전남광주 추가…내년 가동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보건복지부가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 추가 사업 대상 지역에 전남광주(전남대병원)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중환자실 수준의 의료장비를 갖춘 중증환자 전담구급차에 의사와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전문 의료인력이 탑승해 중증환자를 치료가 가능한 다른
- 김포소방서, 추석 응급의료 공백 막는다…지역 병원과 이송체계 점검 경기 김포소방서가 추석 연휴 응급환자 증가와 의료 공백에 대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현장 구급대와 병원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해 환자 상태에 맞는 이송 병원을 신속하게 선정하고 중증환자의 치료 지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김포소방서는 21일 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 전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대전·천안, 충청권 거점 역할 이송이 지연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손질한다.보건복지부는 10일 대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복지부는 올해 3∼5월 광주·전라 지역에서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16개 시·도별 이송지침 정비를 추진하고
- 응급환자 이송체계 전국 정비…대전·천안 거점병원 역할 강화 복지부는 올해 3∼5월 광주·전라 지역에서 실시한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전국
- 소방청, 중증환자 이송체계 고도화…전국 시·도 머리 맞댄다 현장 우수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해 오는 9월부터 전국 단위로 운영되는 중증환자 이송체계를 보완한다는 계획이다.소방청은 7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중증환자 이송체계 개선
- 소방청, 전국 시·도 구급과장 회의…중증환자 이송체계 전국 확대 점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소방청은 오는 7일 오후 3시 소방청 대회의실에서 '중증환자 이송체계 개선 관련 전국 시 도 구급과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 부산시, 급성중독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46% 병원선정시간 단축 효과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형 급성중독 응급환자 순차진료체계가 상반기 운영에서 병원선정시간 단축과 지역 내 치료 비중 확대 효과를 보였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부산형 급성중독 응급환자 순차진료체계'가 상반기 운영에서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31
- 고흥군, 소방서·병원과 응급의료 이송체계 개선 협약 체결 전남광주 고흥군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위한 지역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흥군은 지난 14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소방서, 성가롤로병원과 함께 응급의료 이송 수용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정병철 고흥소방서장,
- 중증도 따라 응급환자 이송…지역 맞춤 이송체계 전국 확대 앞으로는 시·도별 지역 특성에 맞춰 중증도와 질환별로 응급환자를 이송할 병원을 미리 지정할 수 있게 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환자,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중등증환자, 지역응급의료기관은 경증환자를 중심으로 진료하도록 역할도 명확히 구분된다.응급실 앞 구급차. 기사와 무관함.(사진=연합뉴스
-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해보니 '뺑뺑이 0건', 이유는? 최근 3개월간 광주·전북·전남 지역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응급실 미수용(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9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에서 이같이 보고 받고 "시범사업 기간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은 건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