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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희 의원 "여성 청년 요구는 일상 안전...李정권 답은 보완수사권 폐지"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2030 여성의 안전을 외면하고 있다며 "청년을 포기한 대통령, '청포대' 이재명"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은 청년 여성 4명 중 1명이 꼽은 안전을 내팽개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 이소희 의원 "김승원, 청년 여성 안전의 마지막 보루 없애...법무장관 결격"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두고 "2030 여성 안전의 마지막 보루인 보완수사권을 없앤 그 손에 범죄 피해자를 지켜야 할 법무부를 이 의원은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이 포기한 청년의 삶' 토론회에서 "(김 후보자는)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간사로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앞장서 밀어붙이고 본회의
- [ZD브리핑]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점검회의...독파모 국민평가단 참여 [편집자주]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메가 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호남·충청·영남권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조치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를 주제로 의료분쟁 현황, 의료분쟁조정법의 과제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오는 1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이소희 의원실과 대한변호사협회 주최로 열립니다
- 국힘 이소희, 청년기탁금 0원 제언…"기득권 내려놔야" 국민의힘 이소희 의원(초선·비례)이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한 2030세대가 증가한 것을 두고 "우리 당을 지지한 게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반감에 따른 반사이익이라고 이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아이돌 그룹 청약 문제가 논란이 된 것은 (그만큼) 국민들이 내 집 마련 열망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라며 "집을 단순히 투자 대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