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왜 반드시 충남이어야 할까? 박수현 지사 “발전통합본사 충남 설치” 요청 - 20일 국회 찾아 필요성 설명…도, 유치 활동 공식화 하고 총력전 - 충남도가 그동안 수면 아래에서 펼쳐온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박수현 지사는 20일 국회의원회관을 찾아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통합 본사 충남 설치와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건의했습니다.
- 2026년 7월 20일 충남 도청 소식 찾아 필요성 설명…도, 유치 활동 공식화 하고 총력전 - - “지역 낙후도 가장 높고 석탄화력 발전량 전국 최고 충남에 와야” - 충남도가 그동안 수면 아래에서 펼쳐온 발전공기업 통합 박수현 지사는 20일 국회의원회관을 찾아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통합 본사 충남 설치와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건의했다.
- [의왕ICD] 2터미널 부지 개발 취소 위기(ft. 무관심이 가져온 결과) 최근 이소영 의원실에서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추진돼 왔던 의왕ICD 통합 및 잔여부지 개발이 단순 현대화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