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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김건희, 1년 영치금만 21억…서영교 "무기징역이니 부자 되겠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받은 영치금 총액은 21억 9,00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작년 7월 10일 재구속된 이후 지난달 9일까지 약 19억 5,0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고, 김 여사는 작년 8월 12일 구속된 이래 2억 4,000만 원가량의 영치금을
- [사설] 고소·고발 혼란상 예고한 정통망법… 보완 입법 시급 그제 한 시민단체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비판한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을 정통망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작년 12월 강행 처리한 정통망법은 온라인상 허위·조작정보 유통 시 발생한 손해액의
-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그래서 이제 민원 해결을 위해서 또 작년 가을부터 들어간 정황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양쪽 다 했다라고 하니 현재는 이제 작년 대선 때 반명 후보를 지원하려고 하는 정황이 있다라고 하는 거고.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친청계 의원은 그러니까 여기서 한민수 의원 그리고 최민희 의원 이성윤 의원 세 분이네요. 근데 저번 25년, 작년 8월에 정청래 대표가 당선됐을 때 42만 표로 당선이 됐어요.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그런데 선호투표제에 대한 최고위 의결을 계속 미룬 상태에서 후보 등록을 다 하면 일각에서 제기되는 가능성은 이성윤 최고위원이 후보 등록하기 전에 사퇴를 해야 된다는 설이 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데 작년 전당대회하고 그 전년도에 처음에 선호 투표제를 도입했을 때 25년도 이재명 당시 당대표 시절에는 전준위에서 선호투표로 결정을 한 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