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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장윤기 수사' 검사 "처음엔 '경찰 아버지' 파야겠다는 생각 안 했다"
'장윤기 수사' 검사 "처음엔 '경찰
아버지
' 파야겠다는 생각 안 했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경찰의 축소·은폐 정황을 찾아낸 김진희 광주지검 형사3부장은 "첫 조사 때만 해도 그때만 해도 아들이 살인범이면 경찰
아버지
속은 오죽할까 생각했지, 아버지를 파야겠다는 생각은 안 했다"고 말했다.
www.ohmynews.com ·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