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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미, 남편과 23년째 각방…"합방하고 싶어도 못해" 개그우먼 이성미(66)가 23년째 남편과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는 이성미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성미는 부부 합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 이홍렬 "70대 되니 병 하나씩 늘어…욕은 줄었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이홍렬이 70대에 접어든 뒤 달라진 건강 상태와 삶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이홍렬이 출연해 이성미
- 이성미 “양희은, 나보다 먼저 안 떠났으면”…울컥한 진심 문영미는 “나한테 밥 먹자고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40년 동안 곁을 지켜준 이성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문영미는 2022년 칠순 당시를 떠올리며 “나는 자식도 서방도 없는데, 이성미 역시 “언니 존재만으로도 우리한테 그늘이다”라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낸다.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이성미의 모습에 신승환은 “돈도 시간도 남들을 위해 어떻게 저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