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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이성계 다룬 체류형 관광 만든다 전주는 태조 이성계의 본향(本鄕)으로 조선왕조의 발원지로 불린다. 전북도는 그동안 태조 이성계의 발자취가 서린 도내 역사 자원을 주제로 역사 탐방, 사진전 등을 추진하며 전북의 역사적 가치를 알려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 임실 성수산 자연휴양림 휴가지 인기 고려 태조 왕건과 조선 태조 이성계의 건국 설화가 전해지는 이곳은 숲과 계곡, 물놀이장, 산림레포츠 등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 상복 입고 압록강 철교를 넘은 의친왕 성수산 상이암은 고려를 건국한 왕건의 환희담 설화와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삼청동 전설이 깃들어 왕의 기도터로 알려진 곳이다. 임실 성수산에서 대한제국의 역사를 다시보다 상이암의 무량수전을 바라보는 여의주 바위 아래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필적이라고 전해지는 '三淸洞(삼청동)'의 세 글자를 각자(刻字)한
- 500년의 시간을 살아온 고택, 대문도 남다르네 이효상은 이성계의 조카이자 개국공신인 이천우의 증손이다. 500년 넘는 역사를 품은 고택이다. 지금은 이 집에 사는 종손의 이름을 따 '이규헌 가옥'으로 불린다.
- 잔디 대신 돌나물? 벌초 없는 무덤 실험하는 유럽 태조 이성계의 무덤인 건원릉은 다른 왕릉과 달리 억새로 덮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