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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이석수, 특별감찰관 부활에 "대통령에 '아닌건 아니다' 말하는 역할"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대통령 주변에는 과한 충성을 바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최소한 '아닌 것은 아니다', '이건 잘못됐다'고 말할...
- 李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 與 추천 최길수 지명 최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되면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사퇴 이후 약 10년간 공석이던 특별감찰관 제도가 부활하게 된다.
- [사설]10년 만에 특별감찰관 임명… ‘권력 감시’ 제대로 보장해야 박근혜 정부 때 임명된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물러난 이후 10년 만에야 제도가 제자리를 찾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1년 2개월 만이다. 박근혜 정부는 2015년 특별감찰관을 처음으로 임명했지만, 초대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임기 3년을 채우지 못했다.
- [속보] 국회, 특별감찰관 후보 3명 선출안 의결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친인척과 청와대 주요 공직자의 비위를 감찰하는 자리인데, 2016년 이석수 초대 감찰관 이후 10년 가까이 공석이었습니다.
- 靑 "특별감찰관, 국회 후보 추천하면 절차 따라 임명" 지난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이후 10년간 공석이었다.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최길수 변호사를, 국민의힘은 강지식 변호사를 특별감찰관 후보로 추천한
- 변협, 특별감찰관 후보 최용훈 추천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의 비위 의혹을 감찰하다가 사임한 뒤 10년간 공석이었다.
- 변협, 靑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 변호사 추천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의 비위 의혹을 감찰하다가 사임한 뒤 10년 간 공석이었다.
- 이 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 지명 [뉴시스Pic] 박근혜 정부 당시 초대 특별감찰관에 임명된 이석수 변호사가 2016년 사퇴한 뒤 지금까지 특별감찰관은 임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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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가족-측근 감시할 靑특별감찰관 후보 최길수 지명
최 후보자가 다음 달 국회 인사청문회와 표결을 통과해 최종 임명이 확정되면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중도 사퇴한 뒤 10년간 이어진 특별감찰관 공백이
- [속보] 민주, 특별감찰관 후보에 최길수 변호사 추천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수석비서관급 이상 공직자의 비위를 상시 감찰하는 독립기구로, 2016년 이석수 전 감찰관이 물러난 뒤 10년째 공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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