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 (가수)
그룹도겸(DK, 1997년 2월 18일 ~ )은 대한민국의 보이 그룹 세븐틴의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그리고 3인조 그룹인 부석순의 리더이기도 하다.
- 직업
- 가수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 소속사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장르
-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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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이석민 기자] 철도역 와이파이는 어떻게 지하에서도 터질까? [보이지 않는 철도 통신망 이야기]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시대에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영상을 보고, 열차 안에서 메시지를 보내고, 역사 안에서 모바일 승차권을 확인하는 일도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철도역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 [이석민 기자] 터널 속 열차 위치 추적 기술 이야기 스마트폰 지도를 사용할 때 우리는 GPS를 통해 현재 위치를 확인합니다. 길을 찾을 때도,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를 확인할 때도 GPS는 너무나 익숙한 기술입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GPS 신호가 제대로 닿지 않는 지하철 터널 속에서는 열차가 어떻게 자신의 위
- [이석민 기자] 점자블록도 기술일까?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의 과학 철도역을 이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밟고 지나가는 시설이 있습니다. 바로 노란색 점자블록입니다. 승강장 가장자리, 계단 앞, 엘리베이터 주변, 환승 통로와 출구 연결 구간 등 역사 곳곳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익숙한 시설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은 점자블록을 단순한 바닥 표시나
- [이석민 기자] 폭우가 와도 선로는 어떻게 안전할까?강우·수위·지반 데이터를 읽는 스마트 철도 재해 대응 기술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가 시작되면 철도에서는 무엇을 가장 먼저 확인할까요? 많은 사람은 선로 위에 물이 고였는지부터 떠올리지만, 실제 철도 안전관리의 범위는 그보다 훨씬 넓습니다. 선로를 받치는 노반이 약해지지는 않았는지, 철도 옆 비탈면이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 배수로의 물이
- [이석민 기자] 지하철이 브레이크를 밟으면 전기가 생긴다? 버려질 에너지를 다시 쓰는 철도의 회생제동 기술 이야기 지하철을 타다 보면 역에 도착하기 직전 열차가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는 순간이 있습니다. 승객들은 자연스럽게 하차를 준비하고, 잠시 뒤 열차는 정확한 위치에 멈춥니다. 우리에게는 너무 익숙한 장면이지만, 이 짧은 감속 과정 속에는 철도 기술의 대표적인 친환경 기술 가운데 하나인 회생제동(
- [이석민 기자] 철도역은 왜 물이 잘 고이지 않을까? 보이지 않는 배수기술이 지키는 철도 안전 이야기 여름철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날에도 철도역을 이용하다 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역사 밖 도로나 보행로에는 빗물이 고여 있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많은 철도역의 승강장과 대합실 바닥은 비교적 빠르게 물이 빠져나갑니다. 특히 지하역사의 경우 수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임
- [이석민 기자]철도역은 왜 대부분 비슷하게 생겼을까?누구나 길을 찾을 수 있게 만드는 설계이야기 여행이나 출장으로 처음 가보는 철도역에 도착했을 때를 떠올려 보겠습니다. 서울역이든, 동대구역이든, 대전역 이든, 오송역이든 처음 방문하는 곳인데도 생각보다 길을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승강장은 어디에 있는지, 출구는 어느 방향인지, 화장실이나 엘리베이터는 어디에 있는지 대부분의 사람
- [이석민 기자] 철도역 에스컬레이터는 왜 이렇게 오래 버틸까? 하루 수만 명을 견디는 역사의 숨은 기술 이야기 철도역을 이용하다 보면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 시설이 있습니다. 바로 에스컬레이터입니다. 출근길에는 바쁘게 올라가고, 여행을 떠날 때는 캐리어를 끌고 이용하고, 환승할 때도 자연스럽게 지나갑니다. 승강장과 대합실, 환승 통로를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는 철도역에서 가장 많은
- [이석민 기자]지하철 문은 어떻게 열차와 딱 맞게 멈출까?보이지 않는 몇십 센티미터의 기술, 정위치 정차 이야기 지하철이나 도시철도를 이용하다 보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지나치는 장면이 있습니다. 열차가 승강장으로 천천히 들어오고, 정해진 위치에 멈춘 뒤, 잠시 후 열차 문과 승강장 안전문이 동시에 열리는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열차가 오면 멈추고, 문이 열리면 타고 내리
- [이석민 기자] 열차 창문은 왜 쉽게 안 깨질까? 우리가 몰랐던 ‘튼튼한 유리’의 비밀 열차를 타면 창문은 너무 익숙한 존재입니다. 창밖 풍경을 보고, 터널을 지나고, 역에 도착하는 모습을 바라볼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창문을 통해 바깥을 봅니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 보면 열차 창문은 꽤 대단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열차는 빠른 속도로 달리고, 계속 흔들리고, 터널에 들
![[사운드 360°] 뮤직뱅크, 부석순 (SEVENTEEN)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 🎼Sound Remastered🎧 공간음향 Ver. ㅣKBS 230210 방송](https://i.ytimg.com/vi/ntK5O9Rk_f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