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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감상] 부벽루에 올라 제목 : 浮碧樓(부벽루) 작자 : 李穡(이색) (본문) 昨過永明寺(작과영명사) 어제 영명사를 지나다가 暫登浮碧樓(잠등부벽루) 잠깐 부벽루에 올랐네 城空月一片(성공월일편) 성은 빈 채 天孫何處遊(천손하처유) 천손은 어느 곳에 노니는고 長嘯倚風磴(장소의풍등) 길게 휘파람 불고 돌계단에 기대자니 山青江水流(산청강수류) 산은 푸르고 강물은 흘러가네 (감상) 浮碧樓(부벽루
- [2022학년도] 6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2022학년도 6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문제지와 해설지 첨부합니다. 6월 9일 시행 - 이색, 「부벽루」 / 김득연, 「산중잡곡」 / 박지원, 「능양시집서」 - 작자 미상
- 이색-부벽루 昨過永明寺(작과영명사) 어제 영명사를 지나다가 暫登浮碧樓(잠등부벽루) 잠시 부벽루에 올랐네. 城空月一片(성공월일편) 성은 텅 빈 채로 달 한 조각 떠 있고 麟馬去不返(인마거불반) 기린마는 떠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데 石老雲千秋(석노운천추) 늙은 돌 위에 천 년의 구름 흐르네 天孫何處遊(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