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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 일교차 10도 이상…바람에 화재 유의해야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18일 경기북부지역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13~20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 26~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 하늘은 구름 많겠다. 기상청은 바람이 순간풍속
- 10년 이상 방치된 여수 빈집서 화재…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통해 화재 사실을 확인하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1일 오전 0시 41분쯤 불을 모두 껐다. 해당 주택은 10년 이상 방치된 폐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 당국은 집...
- 전북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5년간 128건…절반 이상 ‘충전 중’ 발생 지난 7월 15일 전북 무주군의 한 주택 주차 공간에서는 충전 중이던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배터리 수납함 내부의 리튬이온배터리팩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충전 과정에서 배터리팩 내부의 전기적 이상으로 열폭주가 발생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 구리시, 건설현장 CCTV 실시간 관제…안전사고 예방 강화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시스템은 공사장에 설치된 기존 CCTV를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결해 주요 출입구 등 취약지역 8곳을 상시 확인하는 방식이다.재난안전상황실은 CCTV를 통해 화재 징후와 시설물 이상, 안전사고 위험 등을 확인하고 이상 상황이
- "추석 전 소화기·감지기 점검"…소방청, 전국 캠페인 감지기는 화재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돕고,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쓰인다. 감지기는 침실과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 연기 보자마자 달려갔다…새벽에 16가구 깨워 인명피해 막은 공무원 주민 대부분이 잠든 심야 시간, 미세한 이상 징후를 놓치지 않은 한 공무원의 신속한 대응이 16가구를 대형 화재 사고 위기에서 구했다. 21일 전남광주 서구에 따르면 안전총괄과 소속
- 아파트 2채 중 1채는 스프링클러 無…'자동확산소화기' 추진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가 많은 것은 설치 의무가 단계적으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1990년에는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16층 이상 층에만 설치하도록 했지만 2005년부터 11층 이상 건물의 모든 층, 2018년부터는 6층 이상 건물의 모든 층으로
- 김포소방서, 반복 화재 대상 7곳 집중 안전지도 김포소방서가 최근 3년간 두 차례 이상 화재가 발생한 시설 7곳을 대상으로 재발 방지를 위한 집중 안전지도에 나선다. 과거 화재 원인과 연관된 전기·기계 설비의 노후화나
- 대전소방본부, 16층 이상 신축 건축물 허가 단계부터 직접 점검 대전소방본부가 대형·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성을 설계 단계부터 살피기 위해 건축허가 동의 업무 범위를 확대했다. 앞으로 일부 16층 이상 신축 건축물은 관할 소방서가 아닌 소방본부가 건축허가부터 착공·완공까지 관련 업무를 직접 검토한다.대전소방본부는 지난달 31일부터 건축허가 동의 업무 범위를
- 류종우 대구시의원, 퇴직 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지원 조례안 발의 이번 조례안은 화재 진압 등 위험한 환경에서 장기간 헌신한 소방공무원들의 퇴직 후 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10년 이상 근무한 퇴직 소방공무원 대상 매년 1회 특수건강진단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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