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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경기도 사양한 레전드, 김태균답게 쿨한 마무리였다 /jpnews@osen.co.kr[OSEN=대전, 이상학 기자] 김태균다운 마무리다.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태균(38)이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20년 프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 김성근 감독, "이동걸, 2군 선수들에게 희망 줬다" 김성근 감독, "이동걸, 2군 선수들에게 희망 줬다" 기사입력 2015-04-26 13:32 |최종수정 2015-04-26 13:35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이동걸이 밑에 지난 2007년 삼성에서 프로 데뷔한지 9년만의 감격적인 첫 승. 한화 김성근 감독도 이동걸의 승리에 큰 의미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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