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극 ‘극장은 달린다’ 소리꾼 전지원·고려인 4세 이사샤… 고려극장 94년 실화 들고 중앙아시아 3개국 순회 [인터뷰] (고려인 4세 배우 이사샤) “저한테는 때로 지루하고 따분한 애증의 대상이던 우리 소리인데, 그분들에게는 아리랑 한 구절이 평생을
- "한국과 중앙亞 예술 잇는 다리 역할 할 것" 우즈베키스탄 재외동포이자 고려인 4세 배우 이사샤(32)가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서울문화재단의 8·15 광복절 특별기획 연극 ‘극장은 달린다 에 담은 바람을 이 같이 말했다.배우 이사샤 (사진=서울문화재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