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영화

《이블 데드》는 1981년 개봉한 미국의 초자연 공포 영화로, 샘 레이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브루스 캠벨, 엘런 샌드와이스, 리처드 더매닝커, 베치 베이커, 테리사 틸리가 외딴 숲속 오두막으로 놀러왔다가 한 카세트 테이프를 발견하고 이를 재생해 세상에 악령을 풀어놓게 되는 대학 친구들을 연기하였다.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1978), 《홀로코스트》(1980)와 함께 동시대에 가장 악명 높은 스플래터 영화로 손꼽혔다. 오늘날 컬트 영화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주인공 애시 윌리엄스는 대중문화 아이콘 위상에 올랐다. 프랜차이즈화되어 텔레비전 시리즈, 만화책, 비디오 게임 등이 출시되고 있으며, 속편으로 《이블 데드 2》(1987), 《이블 데드 3: 암흑의 군단》(1992), 일종의 리부트인 《이블 데드》(2013), 《이블 데드 라이즈》(2023)가 있다.

감독
샘 레이미
제작사
르네상스 픽처스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