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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태 후임'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김태유 교수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7일) 규제 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김태유 서울대 공대 교수를 위촉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김 부위원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 정보과학기술 보좌관을 역임한 기술 경제 및 국가 전략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며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5·18 성역' 이병태 후임에 서울대 김태유 공대 교수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7일) 국무총리급인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김태유 서울대 공대 교수를 위촉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이번 인사는 이른바 '5·18 성역' 발언 논란을 빚었던 이병태 전 부위원장의 사퇴 이후 약 한 달 만에 이뤄진 것
- '5·18 성역' 논란 이병태 후임에 서울대 김태유 교수 김 부위원장의 전임자였던 이병태 전 부위원장은 지난달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해 문제가 됐고, 청와대의 한편 이 대통령은 국립외교원장에 김흥규 현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겸 미중정책연구소 소장을 임명했다.
- 서울대 이준구 교수 “이병태, 자유와 방종 구별 못 해”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5·18 관련 발언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가 이 부위원장을 향해 “자유와 방종을 구별하지 못하는 한심한 세태”라고 직격했다. 청와대가 공개 경고에 나섰지만 논란이 가라앉지 않으면서 여권 내부에서는 이 부위
- 규제합리화委 부위원장 김태유… 국립외교원장 김흥규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신임 국립외교원장으로 김흥규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겸 미중정책연구소장을 임명했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국립외교원의 전신인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등으로 재직했다. 국립외교원장 임기는 2년이다.
- [단독] 이병태 "사퇴할 이유 없어"…자진사퇴 관측 일축 "이익 위해 할 말 안하고 처세술 따른 적 없다" 입장 밝혀 靑 "부적절 처신"공개 경고…여권 "즉각 사퇴" 압박 이병태 교수[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