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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계와 경청 우연히 삼성의 이병철 회장이 이건희 회장에게 남겼던 목계와 경청에 대한 글을 보았다. 목계와 경청은 살면서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타 팀 팀장의 불합리한 업무 지시에 대해 거부를 한적이 있었다. 이 팀장은 평소 권위의식이 있어 본인 지시에 거부한 평사원은 처음이었다.
- CJ 중국본부 박근태 대표 인터뷰 벽에는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 회장의 사진이 걸려있고 테이블에는 각종 상패와 사진이 보인다. 업무 실적이 좋아 받은 상패, 중국 지방정부로부터 받은 감사패, 중국 연예인과 찍은 사진 등 종류도 다양하다. 그는 많은 액자 중에서 하나를 빼어 든다. 바로 가족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