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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백, 월하독작 / 장자, 적래적거 / 흑화되는 팬더 [빨간토끼가] 연희동 편집샵 동양화수업 + 캘리그라피수업 + 원데이클래스 달항아리는 그리는 시간 이백의 월하독작 달항아리를 그리고 산을 그리고 시조를 쓰고.. 첫장에 흡족한 결과물이 나올거란 기대는 안하지만 다시 하려니 집중력 바닥입니다.ㅡ,ㅡ 그래도 에너지를 끌어모아 두 번만 더 해보
- 이백 월하독작 제1수 해석|달과 그림자가 술친구가 된 이유 달과 그림자를 벗으로 부른 밤 이백 월하독작 제1수 전문·해석 달과 그림자를 벗 삼은 고독 이백의 〈월하독작(月下獨酌)〉은 달을 소재로 한 중국 고전시 가운데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 이백 월하독작 제1수 원문과 해석 月下獨酌 其一 李白 花間一壺酒,獨酌無相親。 꽃 사이에 술 한 병을 놓고 가까운 이 없이 홀로 마.......
- 月下獨酌 (월하독작) 月下獨酌 全編 / 李太白 이백(李白, 701~762) 이백은 당나라의 저명한 시인으로 자는 태백, 호는 청련거사 라고함. 두보(杜甫)와 함께 중국 최고의 고전시인으로 꼽힌다. 당시 문단의 거장 하지장(賀知章, 659-744)은 이백을 ‘적선(謫仙)’ 이라는 찬탄을 했다한다, ※ ‘적선’이란 하늘나라에서 유배온 신선이라는 뜻 月下獨酌 (월하독작)(1) 花間一壺酒
- 月下獨酌(월하독작) 달 아래 홀로 술을 마시며 詩 / 이백 (701~762) 세계의 시 月下獨酌(월하독작) 달 아래 홀로 술을 마시며 詩 / 이백 (701~762) 씨악실.추천 5조회 20525.08.20 09:22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 月下獨酌 (월하독작) - 이백(이태백) 花下一壺酒 화하일호주 꽃 아래 한 병 술 내어놓고 獨酌無相親 독작무상친 친한 이 하나없이 홀로 마시네. 擧盃邀明月 거배요명월 잔 들어 밝은 달을 맞이하고 對影成三人 대영성삼인 그림자를 대하매 세 사람이 되었네. 月旣不解飮 월기불해음 달은 본디 술 마실 줄을 모르고 影徒隨我身 영도수아신
- 이백 詩 월하독작(月下獨酌)- 신철우 서예작품 "달과 그림자" 달은 술을 마실 줄도 모르고 그림자만 나를 따라다녀도 달과 그림자 데리고서 함께 즐기는 이 기쁨이여 내가 노래하면 달도 거드는 듯 내가 춤을 추면 그림자도 따라 춘다- 이백의 월하독작 (月下獨酌)을 읽고 이백李白.
- 월하독작 월하독작 _ 이백 꽃숲 속에 한 동이 술을 두고서 벗도 없이 나 홀로 권하고 마시다 잔을 들어 밝은 달 청하여오니 그림자와 너와 나 셋이로구나.
- 월하독작 月下獨酌 - 李白 (월하독작 : 이백) 花間一壺酒 (월하일호주) .......
- 月下獨酌 월하독작 ; WIDTH: 100px; COLOR: #ffffff; HEIGHT: 25px"> 月下獨酌 월하독작 꽃 사이에 술 한 병 놓고 벗도 없이 홀로 마신다. KONG 블로그 月下獨酌 월하독작 중국 당나라의 시인 이백(李白)이 지은 시. 花間一壺酒 화간일호주 꽃 사이에 술 한 병 놓고 獨酌無相親 독작무상친 벗도 없이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