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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생에서 악인이 된 KBS 대하드라마 인물들(?) 2008.1.5~11.16), 장영실(2016.1.2~3.26)- 세종 (MBC 금토미니시리즈) 오십프로 최종보스 한경욱 *권율: 대왕세종- 신숙주 오십프로 중간보스 도현태 *주상욱: 태종 이방원 (2021.12.11~2022.5.1)- 태종 (SBS 금토 미니시리즈) 김부장 최종보스 주강찬 *윤복인: 고려거란전쟁(2023.11.11~2024.3.10)- 강감찬(최수종)의 부인
- 조선 임금 3대 왕 태종 이방원 가계도 태종"太宗"은 1367년 6월 13일 태조 이성계(1대 왕)와 "신희왕후 한씨" 사이에서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방원"이며 자는 "유덕"입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두 번째 부인 "신덕왕후 강씨" 사이에서 태어난 8번째 아들 "이방석"을 왕세자로 책봉하자 불만을 품고 1398년 "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켜 자신의 형 "이방과(정종
- 하늘에 태양이 두 개 있기는 어려워 보인다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 때문이다. 잘 알려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극적 재미가 더해져 있는데, 배우들의 대단한 감정 연기는 보는 내내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이방원이 1,2차 왕자의 난을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부인 민씨 집안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는데, 왕이 되자마자 은혜를 뭉개는 정책을 추진한다.
- - 1차 왕자의 난, 기록과 진실- . - 이윽고 왕자들이 궁궐 앞에 이르렀는데, 이방원은 궁문 앞에 불이 켜져 있지 않은 것으로 위험한 형세를 짐작하고, 집으로 돌아와 이숙번, 조준등 40여 명을 무장시켜 (부인 민씨가 광화문 앞으로 내달았는데, 세자가 이방원 등의 군세에 놀라 전의를 상실하였다. - 당시 정도전 등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