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안대군
인물회안대군(懷安大君, 1364년 7월 2일 ~ 1421년 4월 10일(음력 3월 9일)은 고려 말기의 문신이자 조선 태조 이성계의 4번째 아들이다. 1차 왕자의 난 중에 공을 세웠으나, 손아래 동생인 이방원과 충돌한 2차 왕자의 난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본관은 전주(전주 이씨)이며, 이름은 방간(芳幹), 시호(諡號)는 양희(良僖), 호(號)는 망우당(忘牛堂)이다.
- 출생일
- 고려 공민왕 13년(1364년 7월 2일)
- 출생지
- 함경도 함흥부 귀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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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로 보는 우리말 - 함흥차사(咸興差使) 제2차 왕자의 난은 1400년에 이방원이 바로 위 형인 이방간(李芳幹)과 박포(朴苞)가 난을 일으키자 이를 제압한 사건이다.
- 조선 태조 ㅡ 신의왕후 진안대군 이방우, 제2대 정종 이방과, 익안대군 이방의, 회안대군 이방간, 제3대 태종 이방원, 덕안대군 이방연, 경신공주, 경선공주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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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분요약] [태종 이방원 EP.19] 난동을 부려 내쳐진 박포를 포섭하는 이방간 l KBS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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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도모하여 이방원을 죽이려는 이방간! "사람을 쏠 수 있겠느냐?" [태종 이방원] | KBS 22031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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