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가시밭길 피한 이민성호, 베트남에 설욕전 나선다
[기자] 2전 전승, D조 1위로 8강에 오른 이민성호.
- 엄지성 해트트릭… 이민성호 ‘산뜻한 출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노리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카타르와의 서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전반
-
이민성호, 운명의 카타르전… 4연패 첫 관문
[기자]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 유럽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선수들이 공격진에 다수 포진했습니다.
- [아이치·나고야 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4강서 중국과 격돌 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서 중국과 격돌한다. 중국은 26일 일본... 조별리그 B조에서 북한을 2대 1로 꺾었고, 이란, 아랍에미리트(UAE)와 모두 0대 0으로 비겼다. 중국 축구가...
- '시원한 공격력' 이민성호, 베트남에 4골차 대승... 4강 진출 이민성호가 '복병' 베트남을 상대로 막강한 화력을 선보이며, 아시안게임 4연패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 [아시안게임] 이민성호, 내일 베트남과 8강전…여자축구는 우즈벡과 맞...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베트남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을 치른다. 앞서 대표팀은 조별리그 D조에서 카타르(4-1 승)...
-
금메달 꽃길 열린 이민성호…결승까지 우즈벡·日 피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르며 금메달 ‘꽃길’을 열었다.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 이민성호 2연승에도... 이영표 쓴소리 "스스로 어려운 경기 만들어" 이민성호가 2연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불안정한 경기력은 과연 토너먼트에서 일본같은 강호를 만났을 때도 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지우지는 못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
- 이민성호 2연승에도... 이영표 쓴소리 "스스로 어려운 경기 만들어" 이민성호가 2연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불안정한 경기력은 과연 토너먼트에서 일본같은 강호를 만났을 때도 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지우지는 못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
-
이민성호, 카타르에 4-1 완승…엄지성 해트트릭
[앵커] 우리나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4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거뒀습니다. 엄지성은 전반에만 해트트릭을 작성해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민성호의 해결사, 와일드카드 엄지성이었습니다. 전반 7분, 왼쪽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