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1. 출애굽을 인도한 모세와 당시 시대상황(43) 그의 잘 못으로 인해 이미 받은 재앙은 그와 이집트인들의 몫으로 남는다. 비록 육신의 연약함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성경은 지속적으로 죄를 짓지 말 것을 촉구하신다.
- 영화 '밀양' 영화 밀양에서 가장 논쟁적인 장면은, 딸을 유괴·살해한 가해자가 감옥에서 기독교인이 된 뒤 "하나님께 이미 죄를 용서받았다"고 말하는 대목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신다고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
- 좋겠다. 지들 죄를 덮으려고 나라의 기본시스템을 망가뜨린 죄를 너들은 누가 책임질래? 검찰을 개판으로만든것도 더블당 너들이고 경찰은 이미 권력의.......
- 떠오르는 해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빛은 우리의 죄를 드러내고 죽은 영혼에 생명을 주시며,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십니다. 이미 떠오르신 주님은 다시 오셔서 모든 어둠을 물리치고 영원한 평강의 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 친일재산 환수 다시 재기, 과연? 개정안은 이미 매각하거나 현금화한 친일재산까지 추적해서 환수할수있도록 법적근거를 강화했다. 친일 논란이 불거진 모든 인사의 재산이 곧바로 몰수 대상이 되는건 아니다. 물론 힘든 작업이지만 반드시 그들의 죄를 반성하도록 우리가 역사적으로 보존해야만 한다.
- BL소설 《액받이》 32화|은신처 겉보기엔 버려진 곳 같았지만, 안쪽은 이미 거사를 준비하는 이들로 분주했다. "저하, 이곳이라면 당분간 안전할 것입니다." 병부상서가 조심스레 고했다. "이미 대신들 태반이 뜻을 모았습니다. 다만 결정적인 한 방—폐하와 황후마마의 죄를 만천하에 드러낼 자리가 필요합니다." "조참이 좋겠소.
- 변증법 대신 삶이 도래했다. 소울의 미라클 모닝 독서 2657일 소울의 미라클 모닝 독서 2657일 라스콜니코프는 시베리아에 도착해서도 자신의 죄를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하는 것은 살인이 아니라 실패다. 법은 사람을 죽인 죄를 묻는다. 그의 내면은 다른 질문을 붙든다. 왜 끝까지 견뎌 내지 못했는가. 왜 자수했는가. 왜 강물 앞에서 뛰어들지 않았는가.
- 장재형목사(올리벳대학교), 로마서 10장 구원의 길 장재형목사(미국 올리벳대학교 설립)의 로마서 10장 설교는 그 장면에서 출발해, 이미 가까이 온 구원의 길과 그 은혜를 듣고도 외면한 이스라엘의 죄를 함께 비춥니다.
- 친일후손들은 독립후손자들에대한 대우는 제대로 있었나요?! 죄를 상속시키지 않는 것과 부당한 이익의 상속을 바로잡는 것은 다른 문제다 친일 후손에게 연좌제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이미 백 년 가까이 ‘희생의 대물림’을 겪었다. 조국을 위해 재산을 쓰고, 직업과 교육의 기회를 잃고, 가족이 흩어진 결과가 후손의 삶까지 이어졌다.
- 하느님의 자비를 바라보게 하시고 어쩌면 주님의 뜻을 외면하고 자신의 고집과 닫힌 마음에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이미 영적인 유배의 모습인지도 모릅니다. 복음에서 베드로는 형제가 죄를 지었을 때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하는지 예수님께 여쭙습니다. 예수님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