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경주 이모저모 식당
여행에 로망이 있다면 거창하지 않은데, 문화재를 둘러보며 국내의 곳곳을 가보는 것이다. 오래 전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보며 그 꿈을 키웠다. 경주는 사실 누구나 수학여행의 기억만 남았던 곳인데 나이가 들어서 다시 가보니 볼 것도 즐길 것도 많다. 친절하지 않을 뿐이다. 친절하지 않다는
-
2026년 상반기 배달 이모저모
배달을 많이 시키지 않는다. 요리를 하는 게 귀찮지도 않고 기왕이면 외식을 해서 그렇다. 배달을 시키는 기준은 집에서 해먹지 못하는 음식이다. 그래서 높은 확률로 치킨 아니면 피자다. 한달에 두어번은 시키게 되는데 치킨은 높은 확률로 비비큐 핫크리스피이거나 다른 후라이드를 시킨다. 새로
- 일본녀 이모저모 마음에 드는 아줌마는? 원나잇 하고 싶은 여자는? この中でお持ち帰りするなら誰選びますか? 일본 시대별 메이크업 어느 시대 화장이 좋아? 어느 시대 여자가 좋아? 여행중 많이 다툴 것같은 아가씨는? 모메루, 모메소우나 一番旅行で揉めそうなの何番だと思う? 마지막 전철 갑자기 운행 중단 한 사람
- 강릉 이모저모 연휴를 맞이해 강릉에 다녀왔습니다. 뭔가 속초 고성에 비해 요즘 말로 밤티가 있긴 하지만 클래식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연휴라 차가 어느정도 막혀서 네시간정도 운전한 것 같네요. 중간에 부인은 배가 고파 휴게소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겉보기엔 맛있어 보이는데 실제론 별로 맛이 없다고 하네
- 주말 이모저모.. 2026. 8. 14. 금. 금요일 아침. 오늘따라 회색 건물 외벽이 핑크로 물들었다. 하늘엔 핑크 구름도 안 보이는데....? 평소(左)와 비교하면 확연히 다르다... 택배 가지러 나갔는데 우리 옆집에 꽃 배달이 와 있다. 무슨 날인가보다 했는데, 오빠 퇴근하면서 보니까 그 집 아저씨
- 오랜만에 이모저모 오늘은 게약 성사율이 높은 건이 있어, 저녁에 일하러 갔다 매물이 거의 2년 광고하고 우연잖게 매수자와 맞아떨어진 것. 암튼 매수를 원하는 사람은 강릉 멀리서 며칠 전부터 예약 며칠 전 매도인에게 몇 번이고 매도 의사 확인했고, 안내 1시간 전에도 전화했는데, 결론은 안판단다 와...
-
서울 이모저모 식당 - 9월 3주차
오픈하고 블로그에 소개한 만장에 프로젝트 회식겸 찾았다. 여전히 맛있고 처음 이 장어를 접한 사람들은 감탄할 맛이다. 크기 차이가 많이 나는데 소금+들기름 조합이 제일 좋다. 룸이 있어서 좋고 후회하지 않는 장어를 먹고 싶다면 추천! 2차로는 대물섬이 오픈했다고 해서 축하겸 찾았다. 배
-
서울 경기 이모저모 식당 - 9월 4주차
월요일은 힘차게 돈까스로 시작하는 편이 좋다. 가츠시는 말그대로 숨겨진 맛집이라서 사람들이 인근 직장인들이 많다. 돈까스 김치나베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여기 것은 좋다. 산미가 아주 진하다. 먹으러 다니는 선배님과 근처 새로운 식당들을 가는 편인데, 이날은 인스타 맛집을 가봤는데 만족스럽
-
9월 대구, 문화예술계 이모저모
AI 기자 ‘아이구(AI+Daegu)’와 함께 대구 문화예술계 이모저모 소식을 전달합니다. • 이름: 아이구(AI+Daegu) • 특징: 대구광역시 시조 독수리 • 나이: 2세(20개월
- 일본 이모저모! 오방떡, 메다마야키 일본 오방떡 지역별 명칭 별명이 수십개에 달하는데 탑3는 이마가와야끼, 오반야끼, 카이텐야끼 오반야키(大判焼き) 토카이, 호쿠리쿠 중심! 아이치, 기후, 미에, 시즈오카, 토야마, 이시카와, 후쿠이 등 이마가와야키(今川焼き) 간토 중심! 도쿄, 가나가와, 치바, 사이타마, 이바라키, 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