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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모와 중2 시골조카의 쌍커풀 수술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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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 여행갔다가 선을 넘어버린 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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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 여행갔다가 선을 넘어버린 그날의 기억 #결혼 #뉴스 #연애 #인생이야기 #유머이슈 #시청자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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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이모와 서먹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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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집사를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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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칼국수를 처음 먹어본 영국 사촌 여동생의 반응?! 영국 사촌의 한국 여행 즐기기 시즌2, 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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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 그 짓해도 가족들이 반대하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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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을 처음 먹어본 영국 사촌 여동생이 받은 첫 인상은?! 영국 사촌의 한국 여행 즐기기 시즌2, 2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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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기 들어간 한국 피자를 처음 먹어본 영국 사촌 여동생이 받은 첫인상?! 영국 사촌의 한국 여행 즐기기 시리즈 2, 2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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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발레 무용수가 한국 무용을 처음 해본 순간?? 영국 사촌의 한국 여행 즐기기 시리즈 2, 23편!
블로그
- 이모와 힐링데이트, 두피마사지 받고 보리수 따고, 고기리 몽르베 ft. 공기마저 좋아 + 이모랑데이트 한달? 전부터 6월 6일은 같이 미용실 가기로 겨우 1회 받고도 리프팅 효과 있는데다 뒷목 또한 많이 부드러워져서 극찬에 극찬을 했더니.... 미안하고 고맙게도 이모 회원권 나눠쓰는 '나란 조카' 이모찬스 제대로 쓴 날 ^^ 지난 주말의 이야기 수서역 인근 민어지리 맛
- 260524 어머니, 이모와 달빛에 구운고등어 아산온천점 - <고등어구이 반마리> 12500원 에 누룽지탕과 매실차까지 부처님 오신 날이라 근처 절에 가신다고 홍성에서 이모가 오셔서 어머니와 함께 점심 한끼를 같이 했다. 청국장을 얘기하셨는데 오늘 일요일이여서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근처 개점하고 동생이랑 언제 꼭 가보자고 했던 고등어구이 뷔페 백반집에 가보기로 했다. 달빛에구운고등어 아산온천점 매일 1
- 파주 마장호수 둘레길에서 듣는 인생 명언: 두 이모와 마장호수 둘레길 천천히 걷기 양재동 사촌 동생네서 2박 3일을 계셨던 막내 이모가 다시 집으로 가는 날이다. 둘째 이모를 케어하기 위해 주마다 이렇게 시간을 내고 있다.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 막내 이모의 호출을 받아 함께 양주로 출발했다. 양주 옆이 파주인가 보다. 파주 마장호수에 있는 출렁다리에 가 보자고 한다
- 54개월 아이가 직접 고른 등원 패션, 이모를 닮은 모방이 자기 취향이 되기까지 당시 42개월쯤이었던 조카는 어린이집에 가지 않고 방학한 이모와 함께 있고 싶어 했어요. 평소에는 잘 다니던 어린이집인데 이모가 집에 있다는 것을 알면 마음이 흔들렸어요. 아이는 어린이집이 싫다기보다 이모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점심식사, 회국수ㆍ온국수 of 수영회국수 교당에서 법회를 마치고 이모와 고모 두 분을 집이 있는 수영까지 차를 태워주기 위해 갔다가 '수영회국수'에서 회국수와 온국수로 점심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 [곤충 종이접기]가위 필요없는 색종이 잠자리 접기 쉬운 종이접기 방법 공개 이모와 함께 손가락을 꼼꼼하게 움직이며 재미있는 색종이 접기 시간을 지금 바로 시작해 볼까요? 이모와 함께 준비물을 챙겨봐요 오늘의 준비물은 그 어느 때보다 정말 간단하고 착하답니다. 오직 색종이 1장만 있으면 끝이에요!
- [2026.04.24] 육아+2045일/엄마 안경 맞추기/태권도띠 혼자매는 딸/달래장아찌&달래양념장/아덴블랑젤리 소금빵/이모와 목욕탕가기 꽃들이 떨어지는게 참 슬픈데.. 벌써 다지고 없네요 그래도 봄이가고 여름이 오니까 좋게 생각할래요ㅎㅎ 전 따뜻한 여름이 좋거든요~~! 이번에도 사진이 많다보니 주말/평일 나누어 적으려구요 요즘 이리저리 바쁘고 너무 힘들었는데.. 행사 끝나고는 손님이 줄어서 여유롭습니다~ 이제 날이 더워
- 제주동쪽가볼만한곳, 이모와 함께 용눈이오름 자락을 달린 레일바이크 제주에서 몇 달간 머물며 섬의 숨겨진 결을 따라 걷는 시간은 저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번에는 육지에서 내려온 친이모와 함께 제주의 동쪽 끝, 구좌읍의 평화로운 풍경 속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처럼 맑고 투명한 하늘 아래, 덥지도 춥지도 않은 완벽한 바람이 불어오는
- [가죽공예, 서울 양천구 목동 가죽공방 벨로스] 이모와 조카의 이색 데이트, 가죽 팔찌 필통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이모와 조카의 이색 데이트, 가죽 팔찌와 필통 만들기 원데이클래스의 결과물 소개해 드릴게요.
- 알베르 카뮈와 알제리 영아 이모와 참으로 오랜만에 통화가 되었는데 이모는 나를 크게 실망시켰다. 서글프다. 관계에 대해서 상실감과 허망함이 교차되는 순간이었다. *알베르 카뮈와 알제리 제미라의 봄.
뉴스
- 이다해, 출산 전부터 선물 한가득 "우리 해븐이는 좋겠다" 많은 이모와 삼촌들에게 벌써 예쁜 선물을 한가득 받았어요. 우리 해븐이는 좋겠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렇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 세븐♥이다해, 11월 득녀 앞두고 설렘 폭발…“벌써 사랑 듬뿍 받네” 많은 이모와 삼촌들에게 벌써 예쁜 선물을 한가득 받았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강영숙의이매진] 장소와 음식 며칠 전 생일을 맞은 이모와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 우리가 늘 가던 막국숫집은 거리가 멀어서 춘천 시내에 있는 집을 찾아보기로 했다.
- 이다해, 출산 전부터 선물 한가득 “우리 해븐이는 좋겠다” 많은 이모와 삼촌들에게 벌써 예쁜 선물을 한가득 받았어요. 우리 해븐이는 좋겠다.
- "돈 때문에 영화 찍지 말까 고민" 650만 원으로 결국 일낸 부부 유년 시절 광주에 살던 이모와 함께 살았던 경험을 영화화하고 싶었던 위 감독은 사비 650만 원을 들여 <선희이모>를 완성했다. 그의 첫 연출작이다. 위 감독 또한 유년 시절 다섯째 이모와 산 경험이 있다. 영화제 폐막 당시 "돈도 많이 들고, 영화를 찍지 말까 고민이 많았다.
-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비판하는 이유, 이 영화에 답 있다 태섭은 어릴 적부터 이모와 이모부에게 거둬진 고아로, 이모부는 제가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태섭을 사실상 무급으로 부려먹고 있는 것.
- 수술 후 마취 늪에 빠진 엄마, 정신들게 한 목소리의 정체 수술 전날부터 멀리 전주에서 온 이모와 서울 사는 막내 이모까지 큰언니를 찾아왔습니다. 자매들이 똘똘 뭉쳐 미리 생일을 축하한다는 핑계로 큰언니의 혼을 쏙 빼놓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