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세 (1893년)
인물이명세(李明世, 일본식 이름: 春山明世 하루야마 메이세, 1893년 11월 30일 ∼ 1972년 7월 28일)은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겸 기업인이다. 자는 성도(聖道), 호는 의산(義山)이다. 본관은 전의이며 원적지는 경성부 성북구 동소문동이다. 이명세는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된 인물로서, 손녀인 역사학자 이인호는 이명세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 직업
- 유학자, 기업인
- 출생일
- 189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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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햇발] 이인호, 이명세, 친일유학 / 고명섭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6590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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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창호 감독 이명세 감독 1984년작품 <고래사냥> GV - 시네마테크의친구들영화제 가졌습니다 1984년 3월 31일 개봉한 은 청춘영화로서 큰 화제가 되었고 흥행 성적도 또한 서울관객 42만이라는 폭발적 대흥행을 거뒀다고 합니다 배창호 감독의 1984년 작품 은 이명세 서울아트시네마) 이명세 감독께서는 연출부가 미술•로케이션•의상•엑스트라 등을 다했었어야 할 정도로 당시 촬영여건이 정말 힘들었었기 때문에 은 상업.......
- 볼때마다 추가되는 울컥포인트_란123(이명세 감독님) 이제 약 21만명 관람 손익분기점을 넘은 #란123 4회차 극장 관람을 마치고 남기는 짧은 소감 볼때마다 달라지는 울컥 포인트에 … 일상이 또 너무 소중해졌다. 더 많은 사람들이 봐야하는데!!! GV 열심히 해주셔서 영화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추가하게 된다. GV 나올때마다 유투브 챙겨
- 이명세 감독과 함께 보는 영화 란12.3 영화 란12.3 이명세 감독이 부산에 옵니다. 저는 대화 진행자로 참석하는데요. 관객에게 최대한 질문기회를 많이 드리려 합니다. #란 #이명세 #다큐영화
- 이명세 감독 [란 12.3] 이명세 감독의 다큐멘터리 란 12.3 을 개봉일에 맞춰 보고왔다. 그 날 따뜻한 방에서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보며 가슴 졸였고 분노했다.
- 이기영배우와 함께한, 이명세 감독 <란12.3> 메가박스 동대문 메가박스 동대문) 이기영배우님 덕분에 을 다시금 관람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너무 잘 관람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 이명세 신인감독님 계속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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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란 12.3(2026)이명세 다큐멘터리 2024년 12월3일의 오후 10시27분 광주극장에서 막이 열리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관객이 무대 위에 등장한 광대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오프닝을 목격하도록.!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를 믿어주십시오.??? 비현실적인 담화가 끝나자마자 쏟아지는 박수 소리 그리고 깔깔대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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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안성기 다시 스크린으로…BIFF 특별기획서 만난다 한국영화의 흐름까지 함께 되짚는다.상영작은 이장호 감독의 ‘바람불어 좋은날’(1980)을 비롯해 배창호 감독의 ‘고래사냥’(1984), 박광수 감독의 ‘칠수와 만수’(1988), 이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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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병 딸 가둔 부모 이야기, '역대급'이란 말 나오는 까닭 또 올 상반기 다큐멘터리로서는 12.3 내란을 소재로 25만 넘게 동원한 이명세 감독의 <란 12.3>과 종교계를 중심으로 5만5천을 동원한 <부흥>을 잇는 스코어다
- 李대통령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제헌절에 거듭 약속 이 대통령은 12.3 내란 사태 당시 저항했던 시민들과 시민단체 인사 등 100여명을 초대, 이명세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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