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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 박재홍> 사실 의원님이 다른 데서 인터뷰한 거 보니까 또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부터 이런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된 논의고 시도였다. 그때 원스타였던 것 같은데 그때 2009년도에 시작, 개념을 만들고 이명박 정부 때 2012년도까지 3군 사관학교 통합 사관학교 만들겠다는 목표로 추진을 했어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 박원석> 그러니까 우리 이재영 의원하고 저하고 19대 국회에서 기재위를 같이 했는데 그때 이명박 정부 부자 감세를 놓고서 이런 류의 논쟁을 많이 했어요. 공급 대책이나 이런 걸 먼저 앞세우고 그다음에 금융 규제 합리화를 앞세우고 그리고 나서 세제 강화나 이렇게 순서를 조정했더라면 조금 반응이 다를 거예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런데 집권 여당이 되고 나서 야당 대표처럼 투쟁하고 싸웠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번 선거 때 tk나 pk 가서 표를 달라고 할 수 있습니까? ◆ 이동형> 당선되고 나서 갸우뚱 갸우뚱한 게 있으니까 지금 이렇게 또 반발이 심하겠죠.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왜냐하면 유시민 작가가 계속해서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된다고 나라 안 망한다. 또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도 그런 식의 망한다.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30년 후에 만 66세에 지금 이재명 정부 이렇게 가면 실패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반대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저희도 그냥 돌아올 수 없구나.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박재홍> 낮에는 이명박 밤에는 박근혜. ◆ 이동학> 근데 이거는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어느 쪽에 선호가 있냐, 정도의 느낌인 거지 그래서 끝나고 나서 무슨 말을 갈아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