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창
인물이매창(李梅窓, 1573년 ~ 1610년)은 조선 선조 때의 부안 출신 기생이다. 본명은 향금(香今), 호는 매창(梅窓) 또는 계생(桂生·癸生), 계랑(桂娘·癸娘 ) 등으로도 불린다. 그녀의 문집인 《매창집》 뒤에 붙인 발문을 보면, 아버지는 부안현(오늘날 부안군)의 아전 이탕종(李湯從)임을 알 수 있다.
- 출생지
-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 장르
-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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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梅窓詩 - 閑居 ○ 閑居 한거 -이매창李梅窓- 石田茅屋掩柴扉 돌밭가 초가집에 사립문은 닫혀있고 花落花開辨四時 꽃이 피고 지며 사계절을 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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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창(李梅窓, 1529~?) 본오죽헌관은 덕수(德水)이며, 매창(梅窓)은 호이다. 조선 중기의 화가로 유명한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첫째딸로 율곡(栗谷) 이이(李珥)에게는 손윗누이가 된다. 아버지는 이원수(李元秀)이다. 조선 초기의 문신 조말생(趙末生)의 4대손인 조건(趙鍵)의 아들이자 강절교위(康節校尉)ㆍ종부시 직
- 은렌님x수풀림님 이매창&초요갱 구매후기, 그리고 수봉꾸미기 은렌×수풀림님 이매창&초요갱 인스, 돔송, 눋카 도착~!!크헉 역시 예상했던대로 완전 잘나옴!이매창 인스 역시나 오늘도 수풀림님의 황금손에 또 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