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창

인물

이매창(李梅窓, 1573년 ~ 1610년)은 조선 선조 때의 부안 출신 기생이다. 본명은 향금(香今), 호는 매창(梅窓) 또는 계생(桂生·癸生), 계랑(桂娘·癸娘 ) 등으로도 불린다. 그녀의 문집인 《매창집》 뒤에 붙인 발문을 보면, 아버지는 부안현(오늘날 부안군)의 아전 이탕종(李湯從)임을 알 수 있다.

출생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장르
시조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