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무라 쇼헤이

인물

이마무라 쇼헤이(1926년 9월 15일~2006년 5월 30일)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다.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두차례 수상한 일본 감독으로 2006년 간암으로 사망하였다. 스즈키 세이준·오시마 나기사 등과 함께 1960년대에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감독이었다. 1958년 《도둑맞은 욕정(盜まれた欲情)》으로 데뷔하였으며 《가라유키 상》, 《돼지와 군함》, 《일본곤충기》, 《일본 전후사, 퇴물마담의 생활》등 주로 다큐멘터리적인 영화를 만들었다. 그의 영화는 작품성과 사회성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으며 특히 성매매 여성, 무당 등 주류 사회에서 밀려난 주변인과 하층민들의 삶을 담아내면서 사회비판적 자세를 견지했고, 일본의 군국주의를 비판하기도 했다.

직업
영화 감독, 각본가
출생지
일본 도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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