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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카페 이리(2026.06) 카페 천정에 금붕어가 돌아다녀서 신기했음 의자가 길게 등받이가 되어있는 배치가 편했음 테이블 배치는 상대적으로 아쉬웠음 마주보는 테이블도 있었지만 대부분 나란히 앉는 방식이였음
- 익산 카페 이리 내돈내산 후기 / 천장 위 금붕어와 이국적인 정원이 있는 힐링 카페 안녕하세요. 요즘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괜히 우울한 날들이 이어지던 어느 날, 가족들이 저를 위해 익산 카페 이리에 데려가 주었습니다. 잠시라도 기분 전환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위로를 받고
- 재해 없는 축복과 방재(防災) 없는 안일: 익산시 하수 관로 행정의 미완 과제 불법(佛法)의 대중화를 기치로 내건 원불교가 대각전과 총부를 건설할 당시, 전국의 지세를 살피고 재해가 가장 적은 최적의 터로 익산(당시 지역명 이리(裡里))을 낙점했다는 일화는 지역
- 익산 솜리여행자쉼터, 여행객에게는 편안한 휴식처! 시민에게는 아늑한 사랑방! 익산 솜리여행자쉼터 익산의 옛 이름은 순우리말로 '속마을'을 뜻하는 '솜리'입니다. 한자로는 '속 리(裡)' 자를 써서 '이리(裡里)'라고 표기했죠. 1912년 호남선 개통과 함께 이리역이 설치되면서 '이리'라는 이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 익산 카페이리ㅣ천장 금붕어와 스티커사진 감성카페 익산에 밥 먹으러갔다가 카페를 가려고 검색해봤는데 저의 애정이웃 미니미님이 다녀오신 카페이리가 근처에 있지 뭐에요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카페이리 전북 익산시 만석길 338-1 이리 0507-1498-1534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전용 주차장 구비 익산 카페 이리 다녀왔어요 ☁️ 정류장 옆, 교회 옆 위치하고 있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 전북 완주(完州) 여행 - 7. 삼례문화예술촌(參禮文化藝術村)을 가다. ① 삼례역(參禮驛)에서 삼례역은 일제강점기인 1914년 11월 17일에 이리-전주 간 경편철도의 보통역으로 준공되어 영업을 시작했다. 처음에 지어진 역사 모습은 인근에 있는 익산 구 춘포역사(益山 舊 春浦驛舍)와 군산 구 임피역사(群山 舊 臨陂驛舍)와 같은 모양이었다.
- 2605 일상 파먹기 :) 생사 확인 맛나규 쇠머리 찰떡 맛이가 있지 맛이가 있오 출근이 퐁당퐁당 모드다 보니 애정하던 금암정도 자주 못 가네 오랜만에 맛나게 뇸뇸뇸 토마토 닭볶음탕 됴아 ~ 맥모닝 때리고 갑니다 ~익산 요즘 누가 이리 버꾸를 열심히 한다니 ㅎㅎㅎㅎㅎㅎ 버스에 스티커에 인형에 가득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디 흐앙 더워 은근 많이 걸어서 빡세그 지치고 늦점도 야무지게~ 요즘 혼밥 열심히
- 우리나라 가장 오래된 철도역 익산 춘포역, 112년 민족 수난의 역사를 지닌/익산가볼만한곳 춘포역은 전라선로의 역사로 1914년에 건립되어 그해 11월 이리-전주간 선로를 개통하고 영업을 개시하였다. 익산 구 춘포역(春浦驛)은 철도역이지만 기차를 타고는 갈 수 없는 역이다. 1914년 전라북도 익산과 전라남도 여수를 연결하기 위해서 건설된 전라선(全羅線).
- 익산 랜드마크 카페 어스언더파크 익산 채석장뷰 석산뷰 #전북 #익산 에 이런 #카페 가 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몰리는 카페인데....화장실이 이리 작다니..ㅋㅋ 카페 앞에 작은 공터가 있어요 애견동반이 가능.......
- 김제 아리랑문학관 소설속 배경이 내가 살고 있는 이리(익산),김제,군산이어서 더 실감나고 재미지게 다가옵니다. 일전에 징게맹경(김제만경)을 다녀왔는데 "아리랑문학관에 꼭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