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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가(何如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는 고려 말 이방원(태종)이 고려의 충신 정몽주를 회유하기 위해 지은 시조 하여가(何如歌)의 첫 구절입니다. [1, 2] 하여가 원문과 현대어 풀이 원문: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 년까지 누리리라 풀이: 이렇게 살면 어떻고 저렇게 살면 어떠한가?
- 이방원 ‘하여가(何如歌)’’ · 정몽주 ‘단심가(丹心歌)’ 이방원(李芳遠, 1367 ~ 1422) ‘하여가(何如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 같이 얽혀 백년까지 누리리라” (此亦何如
-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하여가(이방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어져 백년.......
- 2013년 12월 6일 오전 6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何如歌(하여가) / 李芳遠(이방원) 字는 遺德(유덕)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츩이 얽혀진듯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년까지 누리리라. 如此亦何如(여차역하여) 이런들 또 어떠하며 如彼亦何如(여피역하여) 저런들 또 어떠하리 城隍堂後垣(성황당후원) 성황당의 뒷담이 頹落亦何如(퇴락역하여) 무너진들 또 어떠하리 我輩若此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