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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정부, 중국 8국에 에너지 인프라 재건기금 설치 제안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 정부가 이란 전쟁으로 타격을 입은 중동 국가들이 에너지 인프라를 재건하고 호르무즈 해협 의존을 낮추도록 돕기 위해 100억 달러의 기금을 설치하는 이 조치는 7개월의 이란 전쟁이 세계 에너지 시장을 뒤흔들었으며 역내 송유관과 정유시설이 파괴됐다는 사실을 미 정부가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로이터 "UAE, 이란에 30억 달러 송금"…UAE "전적으로 허위" (약 4조 6,000억 원) 이상을 송금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 12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해당 자금이 미국의 대이란 제재로 동결됐던 이란 자산의 일부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중동 지역 소식통 2명은 UAE가 총 100억 달러(약 15조 2,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이란에 제공하기로 합의했으며
- 네타냐후 "전쟁 끝내지마"…트럼프에 이란 압박 '주문' 이 매체는 정상회담 뒤 이스라엘 당국자가 언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에너지 시장과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 반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경제를 계속 압박하는 방안을 그러면서 "네타냐후 총리가 향후 10년간 이스라엘의 방공망 개발 지원금 50억~100억 달러 외에 미국의 160억 달러 규모의 직접 군사지원을 포함하는 새로운 양해각서를 제안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