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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맹에 화풀이하는 트럼프…즉흥적 정책결정의 위험성 생각할 것"이라며 "(군사 훈련 축소는) 트럼프의 자존심 외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한국을 처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전쟁을 기점으로 대서양 동맹의 균열이 눈에 띄게 깊어졌고, 트럼프의 압박 공세는 즉흥성을 넘어 체계적 양상까지 띄게 됐다.
- 덩치 두 배 AI를 이긴 꼬마 로봇의 반란, 비결은 이 모델은 훈련 과정에서 네 가지 목표를 동시에 배운다. 첫째는 화면과 지시를 보고 다음 동작을 고르는 행동 정책이다. 동작은 멈춤, 전진, 좌회전, 우회전 네 가지뿐이다. 다음 장면을 미리 상상한다는 것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나요?훈련 과정에서 로봇에게 지금 화면을 보여 주고 특정 동작을 하면 다음에 어떤 화면이 나올지 맞혀 보게 시킵니다.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나 다음 주면 사표 내고 국회에 올 거야. 국회에 가서 내가 할 일이 있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박재홍> 그 할 일이란? 만약 축소해야 된다고 하면 이게 한미연합훈련이니까 한미 군사 당국 간에 협의해서 훈련 내용이나 양을 조정하는 게 맞는 건데 훈련 개시되기 직전에 이런 메시지를 낸 것 자체는 굉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