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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선도 고수 임상수씨 ▲ photo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누구나 행복해지길 원합니다. 행복과 불행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예외 없이 행복을 선택할 것입니다. 지난 6월 4일 경북 김천에서 만난 임상수(60)씨는 국선도의 고수다. 1976년부터 37년간 국선도 수련을 해 온 그는 김천 오봉리에 ‘동천산방(洞天山房)’이란 집을 짓고.....
- 남북한은 뇌산소과(雷山小過)의 괘… 서로 낮추고 점진적 소통 필요 .”▲ photo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14대 대통령 선거이니까 1992년의 일입니다. 당시 정주영·김대중·김영삼 세 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었죠. 이는 현룡재전 이견대인(見龍在田 利見大人·이 경우 첫 번째 見은 ‘현’으로 읽음)이란 의미로, 잠긴 용이 세상에 나오는 형상으로, 대인을 만나게 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