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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이슈] 단체전 이어 개인전도 맹폭… 양궁 리커브 전관왕 ‘청신호’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서 금메달 4개를 쓸어 남자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공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전서 레자 샤바니(이란)와 슛오프 접전 끝에 6-5로 이겼다. 1, 2세트를
- IITP "새로운 생산성 혁명 시대...AX 2.0 7대 기술로 선도" .17일 국내 ICT 연구개발(R&D)을 총괄하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홍진배)은 서울 마포구 AI·SW마에스트로 연수센터에서 '2026 성과 미디어 데이'를 개최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AI 기술개발(‘26~29, 395억원)'이란 이름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