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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는 패배, 전쟁은 자중 오늘 우리나라가 멕시코랑 월드컵 경기에서 졌다. 0:1이었는데, 하필 내가 중계 켠 시점이 막 골 먹히고 리플레이 나온 때라 어리둥절했었다. 그나저나 32강이면 그때도 지금처럼 매일 축구 하겠네. 쑥대밭 만든다니 뭐니 하던 미국과 이란 전쟁은 며칠 전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 한국 우즈벡 하이라이트, 황희찬 페널티킥+뒤돌아선 손흥민… 시청률 48%↑ 이날 오후 8시 35분 연장전 종료까지 지상파 3사에서 중계 방송된 축구 시청률 합은 34.0%로 지난 23일 우리대표팀과 이란 전 경기 시청률 32.5% 보다도 1.5%P 높았다. 지상파 3사의 한국 우즈벡 전반전 중계 시청률 합은 24.3%, 후반전 시청률 합은 35.9%였다. 연장 전반 시청률은 44.2%, 연장 후반 시청률은 47.3%까지 올랐다.
- 김정근 발언논란, 이승우 골 "주워 먹었다" 라는 표현에 누리꾼들 분노해 MBC 김정근 캐스터의 중계 중 발언이 누리꾼들의 비판을 샀다. 논란이 된 발언은 23일 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 한국 대 이란 전 중계 중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