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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대통령 "합의는 양방향의 일"…트럼프 '허세' 저격(종합)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이 양해각서(MOU)를 준수한다면 우리도 우리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합의는 양방향의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우리는 비이성적 허세와
- 이란 권총 세리머니에 미국 팬 ‘저격’ 논란…모헤비 “감사의 손짓일 뿐” 이란을 월드컵 첫 경기 패배에서 구해낸 미드필더 모하마드 모헤비(FC로스토프)의 세리머니를 펼치다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신나서 권총을 쏘는 듯한 시늉을 하다 “미국인을 저격했다”는 의심을 샀다. 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LA스타디움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