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6월 19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오늘 멕시코와 2차전…조 1위 노린다 우리 축구 대표팀이 오늘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북중미 월드컵 2차전을 치릅니다. 2연승을 거둬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하겠다는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무리한 요구는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석유 최고가격 유지…"종전 상황 보며 결정"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직전 수준인 리터당 휘발유 1934원을
- 6월 18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당초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를 공식 서명할 예정이던 미국과 이란이 하루 앞당겨 오늘 서명을 마치며 합의가 발효됐습니다. 2차전…승리 시 조 1위 눈앞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축구대표팀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
- '보완수사권 폐지' 초읽기…오늘 본회의 처리 중동은 다시 '폭풍전야'…미국-이란 교전 재개 휴전이 결렬된 미국과 이란이 보복 공습을 강행하며, 중동지역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지난 29일 이란 혁명수비대 군사시설과 미사일·드론 기지 등 수십 곳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 홍명보호, 오늘 멕시코와 2차전…조 1위·32강 직행할까 멕시코와 2차전…최초 WC 2연승으로 조 1위 노린다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맞붙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도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조건부로 승인했으며, 향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의 무리한 요구를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