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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 충격패' 눈물 흘린 日 여자배구, 이란 꺾고 3위...태국, 만리장... 태국에 충격패를 당한 일본 여자배구(세계랭킹 6위)가 이란(38위)을 잡고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3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 이란 여자배구 사령탑 이도희 감독, AVC 올해의 지도자상 최종 후보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여자배구의 전설적인 세터 출신 지도자 이도희 감독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올해의 지도자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 무대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AVC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VC 갈라 어워드'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 별세…향년 86세 이후 1973년 대우 배구단 사령탑을 지낸 그는 1976년 이란 남녀 국가대표팀, 1983년 LG정유 배구단, 1988년 한일합섬 배구단 감독으로서 경력을 이어갔다. 1989년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 이도희 이란 女배구 감독, AVC 올해의 지도자상 후보 올라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올해의 지도자상 후보 최종 3인에 포함됐다. 함께 후보에 선정된 로베르토 피아자(이탈리아) 이란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페르하트 아크바시(튀르키예) 일본 여자 대표팀 감독과 경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