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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방, 이란전쟁 비용 800억달러 추가 요청...진통 불가피"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미 국방부가 이란 전쟁과 관련한 비용을 포함해 약 800억 달러(약 110조 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고 의회에 전달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WSJ)에 따르면 스티븐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은 이번 주 의원들과의 통화에서 이란 전쟁 비용과 여타 비(非) 항목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 이같은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심상치 않은 미국 정치 상황... '아웃사이더'들의 반란 시작되나 뉴욕주 공화당의 지지를 받은 로버트 스멀렌 주 하원의원과의 후보 경선에서 19.1%p 차이로 압도하며 자리를 거머쥐었다. 지역구민 88% 이상이 비 히스패닉 백인이기도 하다. 그만큼 21구의 보수세는 강력하다. 트럼프가 2024년 대선 당시 득표율 60% 정도를 얻을 정도다.
- 혐오의 언어, 분열의 정치…'건국 250주년' 트럼프의 민낯 베네수엘라, 이란 상황 언급하며 강한 미국 강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은 당초 예상보다 1시간 30분 정도 지연됐다. 비 때문에 건국 250주년 행사를 멈추게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